엑소 수호가 오는 4월 솔로 앨범 발매 후 첫 컴백을 확정했다

그룹 엑소 (exo)의 멤버 수호가 오는 4월 솔로 앨범을 발표하기로 확정됐다고 10일 밝혔다. 이는 그룹 제대 후 첫 솔로 앨범이다.중매 EXO成员SUHO
엑소 (exo)의 멤버 수호가 오는 4월 솔로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. 이는 그룹 제대 후 첫 컴백이다.

매체는"수호는 오는 4월 두 번째 솔로 앨범을 발표할 예정"이라며"2020년 3월 미니 앨범'자화상'이후 약 2년 만에 솔로 컴백하는 데다 지난달 군 제대 후 초고속 컴백이라 팬들 역시 수호의 컴백에 기대와 궁금증을 갖고 있다"고 전했다.
그룹 엑소의 리더로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수호는 가수 뿐만 아니라 mc, 배우로도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.2020년 3월 30일, 수호는 첫 솔로 앨범'자화상'을 발표하고 솔로 가수로 데뷔해 좋은 성적을 거뒀다.
한편 수호는 지난해 정식으로 군 제대를 했다. 군 제대 이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지만 본격적인 가요계 복귀는 이번이 처음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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